오디오 페이드 인·아웃 / 앞뒤 무음 자르기 (무료, 설치 없음)

오디오 파일을 올리면 앞뒤 무음을 자동으로 찾아 보여주고, 원하는 길이의 페이드 인·아웃을 넣고, 필요하면 음량도 정규화해서 WAV나 MP3로 저장할 수 있어요.

도구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녹음을 시작하거나 끌 때 생기는 어색한 "뚝" 끊김, 파일 앞뒤에 남은 쓸데없는 무음 구간은 음원을 다듬을 때 가장 먼저 손대는 부분이에요. 이 도구는 파형을 분석해서 설정한 기준(dBFS)보다 조용한 앞뒤 구간을 자동으로 찾아 미리 보여주고, 원하는 길이만큼 페이드 인·아웃을 더해 부드럽게 시작하고 끝나도록 만들어 줘요. 전체 음량이 작다면 정규화로 피크를 -1dB까지 끌어올릴 수도 있어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이럴 때 쓰세요

사용 방법

  1. 오디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불러와요.
  2. ① "앞뒤 무음 자동 감지·자르기"에서 기준(dBFS)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파형 위에 감지된 무음 구간이 빨간색으로 표시돼요. 체크박스를 켜두면 적용·저장할 때 그 구간이 실제로 잘려요.
  3. ② "페이드 인·아웃"에 원하는 초 단위 길이를 입력해요. 파형 위에 주황색으로 적용될 범위가 표시돼요.
  4. ③ 전체 음량이 작다면 "정규화" 체크박스를 켜서 피크를 -1dB로 맞춰요.
  5. "미리듣기"로 ①②③ 설정이 모두 적용된 결과를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6. "적용하기"를 누르면 설정이 파형에 반영돼서 이어서 다른 구간을 또 다듬을 수 있고,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어요.
  7. "저장" 버튼을 누르면 현재 ①②③ 설정이 모두 적용된 파일이 WAV나 MP3로 바로 저장돼요.

지원 형식과 제한

더 잘 쓰는 팁

문제 해결

자주 묻는 질문

무음 자르기 기준(dBFS)은 어떻게 정하나요?

슬라이더로 -60dBFS~-10dBFS 사이에서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 기준을 오른쪽(예: -20dB)으로 올리면 조금만 조용해도 무음으로 판단해서 더 많이 잘리고, 왼쪽(예: -55dB)으로 내리면 완전히 조용한 부분만 무음으로 판단해요. 기준을 바꾸면 파형 위에 빨간색으로 감지된 구간이 바로 표시돼요.

감지된 무음 구간이 바로 잘리나요?

아니요. 기준을 바꾸면 파형 위에 감지 결과만 미리 보여줘요. '적용하기'를 누르거나 '저장'으로 내보낼 때 실제로 잘려요. 미리 결과를 듣고 싶으면 '미리듣기' 버튼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페이드 인/아웃은 몇 초까지 설정할 수 있나요?

0초부터 30초까지 0.1초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이드 길이가 전체 길이보다 길면 자동으로 전체 길이에 맞춰 줄어들어요.

정규화(노멀라이즈)는 무엇을 해주나요?

파일에서 가장 큰 소리(피크)를 찾아 그 값이 -1dB가 되도록 전체 음량을 같은 비율로 키우거나 줄여요. 전체적으로 소리가 작은 녹음을 들을만한 크기로 맞출 때 유용해요. 이미 소리가 충분히 큰 파일은 거의 변화가 없거나 살짝 줄어들 수 있어요.

MP3로도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저장 형식에서 WAV(무손실)나 MP3(128~320kbps)를 선택할 수 있어요. MP3는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인코딩하기 때문에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참고: dBFS와 정규화

dBFS(dB Full Scale)는 디지털 오디오에서 가능한 최대 크기(0dBFS)를 기준으로 얼마나 작은 소리인지 나타내는 단위예요. 값이 작을수록(예: -50dBFS) 더 조용한 소리예요. 정규화는 피크가 0dBFS를 넘지 않도록 약간의 여유(이 도구는 -1dB)를 두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더 알아보기

구간을 직접 골라 자르고 싶다면 MP3 자르기나 오디오 파형 편집기를, 전체 음량을 더 세밀하게 맞추고 싶다면 볼륨 키우기·음량 맞추기를 함께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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