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사이 침묵·군소리 자동 자르기 (무료, 설치 없음)

파일을 올리면 말 사이 긴 침묵(빨강)과 짧은 군소리 후보(파랑)를 찾아 줘요. 들어 보고 체크한 곳만 잘라 저장하세요.

도구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강의·회의·팟캐스트·유튜브 내레이션을 녹음하면 말 사이에 길게 쉬는 구간과 "음…", "어…" 같은 군소리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유료 편집 서비스들은 이걸 한 번에 지워 주는 기능을 따로 팔아요. 이 도구는 파일의 소리 크기를 10ms 단위로 재서 배경 잡음보다 충분히 큰 부분만 말소리로 보고, 그 사이 긴 침묵을 찾아요. 군소리 후보는 앞뒤로 쉬는 짧고 일정한 소리를 골라 보여줘요. 자르기 전에 목록과 파형으로 확인하고, 한 곳씩 들어 볼 수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사용 방법

  1. 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불러와요. 녹음기에서 「군더더기 컷 →」으로 바로 넘겨도 돼요.
  2. 「이보다 긴 침묵」(기본 0.8초)과 「남길 여백」(기본 0.25초)을 정해요. 바꾸면 바로 다시 찾아요.
  3. 목록의 ▶로 앞뒤 1초와 함께 들어 보고, 자를 곳만 체크해요. 긴 침묵은 기본으로 체크돼 있고, 군소리 후보는 직접 체크해요.
  4. 「결과 미리듣기」로 확인한 뒤 WAV나 MP3로 저장해요.

지원 형식과 제한

자주 묻는 질문

군소리("음", "어")를 정확히 찾나요?

소리 모양만 보고 찾는 방식이라 "후보"로 보여줘요. 앞뒤로 쉬는 짧고 일정한 소리를 고르기 때문에 짧은 대답("네")이 섞이거나 문장 중간에 붙은 군소리는 놓칠 수 있어요. 그래서 군소리 후보는 처음엔 체크가 꺼져 있고, ▶로 들어 본 뒤 직접 체크하면 돼요.

침묵을 잘라도 말이 너무 빨라지지 않나요?

「남길 여백」(기본 0.25초)만큼 말 앞뒤 숨 쉴 틈을 남기고 잘라요. 이음새마다 15ms 교차 페이드를 넣어 "뚝" 끊기는 소리도 줄였어요. 너무 빠르게 느껴지면 여백을 0.4~0.5초로 늘려 보세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분석과 자르기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음성 인식 모델도 쓰지 않아서 따로 내려받는 것도 없어요.

녹음기에서 바로 넘겨받을 수 있나요?

네. 소리공방 음성 녹음기에서 녹음을 끝낸 뒤 「군더더기 컷 →」을 누르면 파일을 다시 올리지 않아도 이 도구로 바로 넘어와요.

더 알아보기

녹음부터 하려면 음성 녹음기를, 정리한 파일을 글로 바꾸려면 녹음 파일 텍스트 변환을, 앞뒤 무음과 페이드만 다듬으려면 페이드 인아웃·앞뒤 무음 자르기를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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