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니스 측정·맞추기 (LUFS, 무료)

파일을 올리면 통합 라우드니스(LUFS)·트루 피크·라우드니스 범위를 재고, 고른 기준에 맞춰 피크가 넘치지 않게 맞춰 저장해요.

도구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이용 전 확인

유튜브·스포티파이·애플 뮤직 같은 서비스는 올라온 소리를 정해진 라우드니스(LUFS)로 다시 맞춰 틀어요. 기준보다 크게 올리면 서비스가 줄이면서 찌그러짐이 생기고, 작게 올리면 다른 영상보다 작게 들려요. 이 도구는 국제 표준(ITU-R BS.1770-4) 방식으로 라우드니스를 재고, 고른 기준에 맞춰 줘요.

이럴 때 쓰세요

사용 방법

  1. 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올려요. 바로 원본의 LUFS·LRA·트루 피크가 나와요.
  2. 목표(유튜브 -14, 팟캐스트 -16, 방송 -23 LUFS 또는 직접 입력)와 최대 트루 피크를 골라요.
  3. 「이 기준으로 맞추기」를 누르면 바뀐 수치가 원본 옆에 나와요. 두 소리를 비교해 들어 보세요.
  4. WAV·FLAC·MP3·M4A 중 형식을 골라 저장해요.

지원 형식과 측정 방식

더 잘 쓰는 팁

자주 묻는 질문

유튜브는 몇 LUFS로 맞추면 되나요?

유튜브는 통합 라우드니스 약 -14 LUFS를 기준으로 재생 음량을 맞춰요. 더 크게 올려도 재생할 때 줄어들기 때문에, -14 LUFS·최대 -1 dBTP로 맞추면 손해 없이 가장 깔끔해요.

LUFS와 dB 볼륨은 뭐가 다른가요?

dB 볼륨은 소리 신호의 크기이고, LUFS는 사람 귀가 느끼는 크기를 반영해(K 가중) 시간에 따라 평균 낸 값이에요. 그래서 서로 다른 곡이나 녹음의 체감 크기를 비교할 때는 LUFS가 정확해요.

트루 피크(dBTP)는 왜 -1로 두나요?

MP3·AAC로 압축하거나 스트리밍 서비스가 다시 인코딩할 때 순간적으로 피크가 조금 올라갈 수 있어요. -1 dBTP 정도 여유를 두면 찌그러짐(클리핑)을 막을 수 있어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측정과 맞추기, 저장까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M4A 저장 버튼이 안 보여요.

M4A(AAC)는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AAC 인코더를 써요.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형식 목록에 나오지 않아요. 최신 크롬·엣지·사파리를 쓰거나 WAV·FLAC·MP3로 저장해 주세요.

더 알아보기

소리 크기를 dB로 직접 바꾸려면 볼륨 키우기를, 잡음까지 함께 다듬으려면 원클릭 스튜디오 음질을 써 보세요.

광고 (tool-below)

함께 쓰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