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리 만들기 (아이폰·안드로이드, 무료)
노래 파일을 올리고 파형에서 구간을 고르면, 페이드를 넣어 아이폰용 M4R이나 안드로이드용 MP3로 바로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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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확인
- 본인이 이용할 권리가 있는 파일만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음원·영상·녹음을 허락 없이 복제하거나 배포하면 저작권법 등에 따라 책임이 따를 수 있어요. 소리공방은 올린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아이폰 벨소리는 M4R 형식에 40초 이하여야 하고, 안드로이드는 MP3 파일을 그대로 벨소리로 쓸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소리가 가장 큰 30초 구간(대개 후렴)을 자동으로 골라 두고, 시작과 끝을 끌거나 숫자로 넣어 바꿀 수 있게 해 줘요.
이럴 때 쓰세요
- 좋아하는 노래의 후렴을 아이폰 벨소리로 만들고 싶을 때
- 알람·문자 알림음을 직접 만든 소리로 바꿀 때
- 녹음한 아이 목소리나 가족 목소리를 벨소리로 쓸 때
사용 방법
- 노래나 녹음 파일을 올려요. 소리가 가장 큰 30초 구간이 미리 골라져요.
- 파형을 끌거나 시작·끝 초를 넣어 구간을 정하고, 「고른 구간 듣기」로 확인해요(스페이스 키로도 들을 수 있어요).
- 페이드 인·아웃 길이를 정하고, 「음량 맞추기」를 켜 두면 벨소리가 작게 들리지 않아요.
- 아이폰은 「아이폰용 M4R 저장」,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용 MP3 저장」을 눌러요.
휴대폰에 넣는 방법
- 아이폰(PC 이용): 아이폰을 PC에 연결하고 Windows는 Apple Devices(또는 iTunes), Mac은 Finder에서 기기를 연 뒤 받은 .m4r 파일을 기기 창으로 끌어다 놓아요. 그다음 설정 › 사운드 및 햅틱 › 벨소리에서 골라요.
- 아이폰(PC 없이): M4R 파일을 「파일」 앱에 저장한 뒤 GarageBand 앱에서 불러와 「공유 › 벨소리」로 내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 안드로이드: MP3를 휴대폰의 Ringtones(벨소리) 폴더에 넣거나, 설정 › 소리 › 벨소리 › + 버튼에서 파일을 바로 골라요. 제조사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 달라요.
- 입력: mp3 · m4a · wav · flac · ogg · mp4 등, 출력: M4R(AAC 192kbps, 브라우저가 지원할 때) · MP3(192kbps)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벨소리는 왜 40초까지인가요?
아이폰은 40초가 넘는 벨소리 파일을 벨소리 목록에 넣지 않아요. 그래서 구간이 40초를 넘으면 M4R 저장 버튼이 꺼지고 안내가 나와요. 알림음은 더 짧게(5~10초) 만드는 게 좋아요.
M4R과 M4A는 뭐가 다른가요?
둘 다 AAC로 압축한 같은 종류의 파일이에요. 아이폰이 벨소리로 알아보도록 확장자만 .m4r로 붙인 것이 M4R이에요.
M4R 저장 버튼이 꺼져 있어요.
구간이 40초를 넘거나, 쓰는 브라우저에 AAC 인코더가 없을 때 꺼져요. 구간을 줄이거나 최신 크롬·엣지·사파리에서 열어 보세요. 안드로이드용 MP3 저장은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돼요.
노래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페이드·저장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다른 사람 노래로 만들어도 되나요?
내가 산 음원을 개인 벨소리로 쓰는 건 일반적으로 문제 되지 않지만, 만든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거나 올리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만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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